Sea of Kotakinabalu
사실 이른 휴가를 다녀왔었어요.
벌써 몇 달 전이되어버렸지만
파란 색상 가득한 바다만은 아직도 제 맘속에 가득히 남아있어요.
실컷 휴양하고 눈호강 입 호강을 하고 오니
한동안 현실 부적응 때문에 힘들었죠ㅎㅎ
덥고 습하기만 한 안 신나는 여름이었지만
아직 끝나려면 한참 남은 여름
추억을 안고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여행하는 동안 한낮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고
저녁마다 시원한 비가 한바탕 내려주었어요.
어서오세요. 라즈의 달콤한 불량 그림 가게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