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9
명
닫기
팔로잉
29
명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이기적 해석가
이기적 해석가의 브런치입니다. 영화는 관객과 감독 사이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브런치는 그 언어를 번역하는 번역기의 역할이 되고자 합니다.
팔로우
살모사
살모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송주홍
몸으로 쓰는 사람
팔로우
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팔로우
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팔로우
조조
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팔로우
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팔로우
미세스페코
매일을 살아내는 집에 관한 단편적 생각,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가벼운 사유를 즐깁니다.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Jinsylvia
내 안의 틀이 견고한 나에게 허락한 유희로 가득한 삶... Homo Ludens
팔로우
고사리
그냥 쓰고싶어서요.
팔로우
맥스무비
영화의 모든 재미, 맥스무비 :)
팔로우
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팔로우
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