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람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비어 있는 병실 하나 없이
환자들로 가득한 병실 침대를 바라보며
문득, 지금의 나에게 주어진 건강한 삶에 감사함이 밀려온다.
어디 하나 아픈 곳 없이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묵묵히 버텨주는 내 몸에
흔들리지 않고 견뎌주는 내 마음에
진심으로 고맙다 말해본다.
앞으로의 삶도 지금처럼
몸과 마음을 잘 돌보며 살아가리라.
지금 이 건강함, 이 고마움을 잊지 않으리라 다짐해 본다.
"오직 마음으로 볼 때만 모든 것이 잘 보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 생텍쥐페리"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상의 소중함, 깨달음에 대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