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3년도 즐겁고 행복하게 팀원들과 일해보고자 나를 반성하는 의미로 읽은 책이다. 이 책은 직원의 관점에서 바라본 리더의 31가지 착각을 담은 책이다. 조직에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스스로에 대한 객과적인 시각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높다. 누구도 솔직한 피드백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착각 속에서 살아갈 소지가 크다. 제목만 봐도 내용이 너무 궁금한 책이다.
2. 리더가 직원 개개인에 대해 알아야 하는 세 가지.
첫째 직원 개개인의 강약점,
둘째 직원 개개인의 호불호,
셋째 직원 개개인의 업무 스타일 특히 나와 ‘잘 맞는 점’과 잘 맞지 않는 점’ 쿨럭
3. 사람은 조직을 떠나지 않는다. 사람을 떠난다. 특히, 힘든 직장 상사를 떠난다.
상사기 잘리면 직원들의 회사만족도가 올라간다는 말이 있다.
직원에게 직장은 하나의 운명과도 같은 곳이다. 하지만 이렇게 운명처럼 선택한 직장을 어이없게도 함께 일하던 상사 때문에 떠나야 한다면 그 상상 와의 인연은 악연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의 조직을 책임져야 하는 리더는 늘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봐야 한다. 리더십은 조직의 공유 자원이고, 리더의 잘못된 행동은 조직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되돌아보고 좀 더 나은 모습으로 고쳐갈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리더놀음’과 같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은 절대 하지 말길….
4. 사람은 자신에게 영향력이 높은 사람의 표정을 닮는다.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아이는 철저히 부모의 얼굴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을 결정한다.. 그래서 부모의 표정이 밝으면 아이는 밝게 성장하고, 부모의 표정이 어두우면 아이는 어둡게 성정 한다.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직접 볼 수 없는 얼굴이 바로 자기 얼굴이기에, 우리는 더더욱 주변 사람의 표정에 영향을 받는지도 모른다.
내 주변 사람들의 표정이 내 표정이 되고, 내 표정이 주변 사람들의 표정이 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리더의 표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의 표정이 곧 내 팀의 표정이다.
5. 직원들의 행동은 대부분 리더와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리더의 행동에 따라 직원들의 행동도 바뀐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