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랙티스

by 호세

1.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 세스고딘의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책이랑 다르게 그의 수백 가지 이야기 중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삶의 정수가 된 글을 한데 모은 것으로, 단순한 기교나 처세보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고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성공의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다. 챕터별 글이 주제에 따라 짧게 되어 있어 가독성이 좋다 쿨럭


2.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는 누구나 불편을 느낀다. 이 감정을 이용해 이 감정을 이용해 사람들을 관대하는 새로운 방법 역시 당신을 괴롭게 할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고 그저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묻고 답한다면, 더 쉽고 편하게 느껴질 것이다. 오직 편안함만 주는 건 예술가와 리더가 할 일이 아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줄고, 그건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는 게 아닌 셈이 된다. 프랙티스는 자신이 하는 일에 공감하며 변화를 위한 여정에 있다는 걸 깨닫는 일이다. 더 불어 불편함을 만드는 것이다.


3. 유일무이한 아이디어란 없다. 아이디어는 마르지 않는다. 오직 하나뿐이고, 유일하게 시도해야 할 아이디어는 없다. 완벽한 아이디어도 없다. 그저 아직 선보이지 모한 다음 작품이 있을 뿐이다.

누구도 당신이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리는 걸 막지 못한다. 누구도 당신이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걸 막지 못한다. 누구도 당신이 작품을 벽에 거는 걸 막지 못한다.


4. ‘세계 최고’가 된다는 건 지구상 모든 면에서 최고여야 한다는 뜻이 아니며, 세계가 지구상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세계 최고가 된다는 건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권을 가진 사람이 나를 선택한다는 의미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면이 그들이 찾는 바와 일치하고, 내가 그들의 고려 대상 안에 있다는 것이다.


5. 우리는 호기심과 이타심을 가지고, 서로의 유대로 향하는 길을 선택해 나아가야 한다. 이 3가지가 예술의 토대이다. 예술은 우리가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다음 세대의 사람들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때 발판이 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이다. 사람 사이의 연결고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리고 전에 없던 문화와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준다. 마법을 거는 데 필요한 재료는 모두 있다 내가 늘 가지고 있던 재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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