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인방명록 / by명랑한김작가
책이 좋아서, 그림이 좋아서, 글쓰기가 좋아서, 무엇이든 내 손으로 만드는 게 좋아서...서로의 게으름을 칭찬으로 이겨내고 우리는 창작을 합니다. 이제 ‘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