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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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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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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권작가
38살에 전문직을 그만두고 패턴 브랜드 제품을 만들었다. 프리랜서보다 못한 짠 내 나는 소기업 대표로 지금은 잠시라는 이름을 빌려 한량 행세 하고 있는 그림책이 만들고픈 웃는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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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자 김소정
동화작가. 최소한의 사적 공간 '의자'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글은 의자에 앉는 것부터 시작이다. 맑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쓴 책으로는 << 홈쇼핑 가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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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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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김작가
업사이클 작업을 하면서 만나는 사물과의 교감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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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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