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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m
아줌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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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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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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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연
신승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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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Park
사람의 선택과 이면의 구조를 탐구하는 건강운동 지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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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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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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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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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어려서부터 포도밭속에서 살았고 직장생활 할 때도 농사일을 멈춘 때가 없었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이루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속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인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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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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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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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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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매니저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장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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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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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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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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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trip
아동청소년교육을 전공한 박사로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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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
고통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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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압 청춘
전 관광공사 직원, 저기압 인간. 여행을 업으로 삼다가 다시 여행자가 되었다. 저기압의 시선으로 걷고, 담백하게 적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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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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