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르잖아요, 귀한 사람을 만날지.......
뜻하지 않은 선물, 릴레이 보석 마주침!
8시에 알람을 맞추고 잤다. 6시쯤 눈을 떠서 다시 자고 알람이 울릴 때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알람을 끄고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먹고 씻고 이러다가 어느새 10시가 다 되어간다. 10시까지 가야 하는데 10시가 다 되어간다니 큰일이네! 부랴부랴 집을 나선다. '아참, 하이라이트 사진을 안 가져왔네. 오늘 갖다 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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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17
by
윤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