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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우리 과연 집 살 수 있을까?
01 현실적이거나 비현실적으로 집사는 최후의 방법
어릴 적 기억에 남는 집의 모습이 있으세요? 저는 초등학교 시절 방과 후 집에 들어갔을 때 맡을 수 있었던 냄새가 종종 떠오르곤 합니다. 그 당시 유행하던 튀김기를 구입하신 어머니께서 닭을 튀기시던 냄새였는데요. 창의력이 풍부하신 어머니는 카레 가루를 튀김가루와 섞어 약 20년이 더 된 옛날로써는 굉장히 신선하고 독창적이면서 맛있는 치킨 맛을 저에게 선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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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21
by
우창균
가족의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청년들이 사는 집
셰어하우스 보단 조금 더 친근한 새로운 청년 가족 단위의 집 이야기
나는 작고 귀여운 아주 아담한 사이즈의 소중한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회사원이다. 경기도에서 나고 자라 경기도뿐만 아니라, 지방에 많은 청소년들이 그랬듯 인 서울이라는 꿈을 꾸며 공부했다. 쉽지 않게 들어갔던 서서울 소재지의 대학교를 졸업할 때도 나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통학생이었다. door to door 왕복 4시간가량을 4년 내내 4호선 지하철과 함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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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21
by
다이치
Co-living Space
시간을 공유하는 삶의 공간
요즘 이야기 하는 co-living space는 다수의 사람들이 인프라나 공간을 서로 공유하며 살도록 만들어진 집을 이야기하지만, co와 living을 한 단어씩 해석해보면 영어로 보아도 한자로 보아도 ‘공동으로 살아있다, 함께 살아간다’ 와 같은 의미이다. ‘공동체적 삶’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와 내가 기억하는 장면들을 떠올려보았다. 3~4세대의 대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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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3. 2021
by
클레어온더문
독립생활자를 위한 11가지, 작지만 확실한 행복
맹그로브의 디테일
대부분의 청년들이 서울에서 처음 독립하여 가질 수 있는 첫 집은 책상과 침대가 겨우 들어가는 원룸일 것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욕심을 낼 수 있다면 한낮에 가끔 볕이 드는 작은 창이 있거나, 창문을 활짝 열 수 있는 베란다가 있는 방일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여유를 부릴 수 있다면 부엌과 침실을 얇은 문으로 분리해둔 집일 것입니다. 1-2인용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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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4. 2021
by
맹그로브 Mangrove
Ep.1 호주에서 렌트를 하게 된 계기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인사만 해도 나와 잘 통할 것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하고 계획적으로 이간질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추억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때 당시는 도저히 일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었다. ' 밤 12시만 되면 거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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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8. 2020
by
페이퍼
공유주거로 창업하기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살아가는 집이라고도 볼 수 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은 집이 모든 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 집에서 잠을 자기도 하지만,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음식을 먹기도 하고, 운동이랑 취미 생활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중요해진 집의 기능에 비해, 더 높아진 집값과 1인 가구의 증가로 공간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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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2020
by
이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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