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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브런치에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그리고 다시 꺼내 보세요.
서랍 속 간직하고 있는 글과 감성을.
- [예고] 곧 브런치 독서챌린지를 시작합니다.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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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추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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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의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
박조건형
회사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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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사 작가지망생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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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엘
출간작가
서울대에서 인문학을 공부했다. 저서는 '국영수는 핑계고 인생을 배웁니다',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아내를 우러러 딱 한 점만 부끄럽기를', '1센티 인문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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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출간작가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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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회사원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