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에너지가 또 똑하고 떨어져 버린 건지,
올해는 웃어넘길 수 있는 일들이 별로 없고
답답하고 속상한 일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것마저도 또 속상함이 솟는다.
소소한 일상을 그려요. 가끔은 귀여운 아이들과의 이야기도 그립니다. 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