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용기
친하게 지낼 용기.
by
응켱
Jul 6. 2019
싫은 나도 나인걸.
친하게 잘 지내보자.
-
인스타그램 : 응켱 (@drawing_kyoung)
keyword
그림일기
자존감
퇴사
1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응켱
직업
만화가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저자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팔로워
88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즐거운 토요일
꾸역꾸역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