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랑이고 싶다
서로를 향한 기대가 아닌,
서로를 위한 기대로 함께 동행하는
그런 삶이고 싶다
함께 기도함으로
세상에서만 끝나지 않을
그런 길을
서로 속삭이듯 같이 걸어가고 싶다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