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내 맘에 띄워 보낸 작은 배 하나말 못할 너의 마음인가새하얀 달빛에 떠도는 조각 배 하나날 배웅하던 너의 그림자인가다시 소리쳐 불러보면네게 닿을 수 있을까내 몫인줄만 알았던 기다림이네게도 필요한 일이란 걸이제야 깨달은 것이라면망부석이라도나 기꺼이 마다하지 않겠네돌아올 그 길에목이 빠져 뒹굴어도나 후회하지 않겠네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