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사랑은 내 것이고 싶을 때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연애의 달달함은 여기서 부터다. 결과는 상관없다. 모든 경우의 수가 가슴에 남는 좋은 추억이다. 어떤 경우이든 상대는 자신이 행복한 길을 찾는 것이니까. 혹은, 다소 어긋난 듯 보이거나, 자신들의 뜻과는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가슴깊이 남는 아련한 무엇만으로도 세월은 그것을 충분하게 만든다. 사랑 그 너머의 사랑. 우리는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