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그렇게 보낸 발걸음이
못내 아쉬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네 모습을 곱씹는다
그리하여도 떠나간 길은
돌아올 길을 기다려야만 하는데
나 어렴풋한 마음하나
네게 주어 보냈더라
그게 끈이 되어
그 먼 곳에서도 이리 거세게
나를 잡아끄는구나
잠이 들면 깨어날 이여
나 그리 꿈속에라도
보고싶은 사람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