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꿈을 꾸는 나에게
수많은 하늘을 선물해준 둘도 없는 사람입니다
아스라이 떠오는 새벽녘의 햇살같은
그런 그대는
나에겐 언제나 보고싶은 사람입니다
사랑일까요?
그대는 내 곁에서 오늘도 웃고 있네요
붙잡아야 할 수많은 날들이
우리의 세월을 갈라놓고는 있지만
참고 견디는 인내마저 달콤합니다
생각만으로도
모든 시간과 공간은
우리에겐 맞닿은 한 면일 뿐입니다
나의 대답에 환하게 미소짓는
그대는
보고싶은 그대는
언제나 곁에 있는 나의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