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밤을 잊은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며
무언의 대화를 나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이 끝없는 소통은
얽히고 설킨 인연의 끈들을 풀어내어
단 하나의 정점을 찾기 위한
무수한 반복의 과정이다
허나, 잊지말자
이러한 소통 역시
'나'를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