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봄을 바라는 조급한 마음은
한겨울 된서리마저 꽃으로 피어내는가
쉬이 얻을 수 없는 마음들이, 홀로 남은 그 사랑이,
따듯한 눈속임인 듯 피어나는
1월의 파아란 그 하늘 아래
차갑게 피어나는 눈꽃이여..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