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가녀린 팔이 예쁘다
세상을 감당하기에
벅차보이는 너의 작은 몸짓은
그 가녀린 팔로
꿈을 부둥켜 안는다
헛되어 보이는 삶의 무게도
너의 밝음에
그늘 질 겨를이 없다
사랑하며 살아라
그리하여야 한다
한맺힌 소리로 꿈을 노래하는 소녀여
이 생명이 끝이 아님을 나는 안다
더 밝은 빛으로
네가 나아 왔으면 좋겠구나
네가 그리는 그 꿈 너머의 꿈으로
너의 외침이 들리어 갔으면 좋겠구나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