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네 뒤에 있는 건 언제나 즐겁다
동그란 네 모습
오늘도 맘에 담아본다
돌아보며 활짝 웃는 모습도
내겐 벅찬 선물
사랑은 그렇게
네게서 내게로 왔다
난 두 팔을 벌려 너를 맞는다
다시없을 이 사랑이
다시 떠나가지 않기를
다시 힘겨웁지 않기를
다시 아파하지 않기를
다시 그리워하지 않기를...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