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주전부리

가까이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by BoSS KIM

"가까이"



늘 지나치던 그 자리

오늘은 더 가까이


가쁜 숨에 버려지던

너의 속삭임


이렇게 가까이 앉아

한 숨 한 숨


되돌리는 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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