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밴드 소풍의 "시와 노래가 있는 풍경"
당신은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항상 밝게 웃어주세요
귀여운 보조개도 참 이뻐요
누구라도 탐내지 않을 수가 없을 거예요
사랑을 부르는 입술을 가졌어요
내게 말해 주세요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나는 그런 당신께 귀 기울이겠어요
다만 사랑을 약속하진 말아요
약속이란 언젠가는 깨어질지도 모르니
그냥 사랑한다 말하세요
나도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그냥 사랑한다 말할께요
약속은 슬픈 거니까요...
어쿠스틱 밴드 '소풍' <사랑한다 말하세요>
소풍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andsopoong/
시 - 김영혁 / 노래 - 소풍 / 사진 - 임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