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사랑은... 슬픔을 낳는다
이별은... 긴 그림자가 되어 외마디 탄식과 함께 강둑으로 치닫는다
물결조차 미동치 않는 단단한 껍질 속
그 속에 내가 있다
차가울지언정 얼지 않은 그 맘이 바깥세상을 동경하며 조용히 흐른다 사랑은...그렇게,
이별이 끝은 아닌가 보다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