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너무 사랑하고 싶어서 수많은 기다림들을 기다려낸다. 쉽게 꺼지는불같은 사랑이 싫어서차가운 빗속에서도 잘 꺼지지 않는용광로 같은 사랑이 되고자 한다채워지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무의미한 사랑이 되기 싫어서결국은 기다림만 남는다 할지라도내 삶이 의미없는 무덤이 되지 않기 위해나는 오늘도작은 내 안의 욕심들을 하나씩 버려간다목적이 있지만 목적이 없는 삶그 사랑을 이해할 날이 오기를 바라며...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