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에서 추운 겨울나기

겨울엔 양평!

by 엉클써니

추워도 너무 추운 양평의 겨울...

(작년에 쓴 글을 보니 올해는 더 따뜻한 편이다.

역시 기억보다는 기록이구나!)


겨울마다 제주로 피신했지만 올해는 양평에서 버텨보기로 한다.

아니, 즐겨보기로 다짐했다.

양평에서 나만의 즐거운 겨울나기를 노래로 만들어 보았다.

chat gpt와 작사도 하고 suno로 작곡을 했다.


image_large_4f39a394-5c1d-4be9-bf37-a1701018a88f.jpeg suno에서 만들어 준 노래 재킷 사진




https://suno.com/song/4f39a394-5c1d-4be9-bf37-a1701018a88f




양평의 겨울 (작사/ chat gpt & me, 작곡/ suno & me)


찬바람 부는 겨울 양평 골목길,

눈 내린 산과 강이 그림 같아.

양평해장국 한 그릇의 온기,

속이 따뜻해지고 웃음꽃 피어나.


양평의 겨울, 설렘 가득한 날들,

책도 읽고, 얘기도 나누고.

고양이 그레와 함께 웃음꽃 피우며,

즐거운 추억이 쌓여가네.



도서관 책 속에 빠져드는 시간,

책방 할머니네서 그림책 펼치고,

고양이 그레와 장난치는 오후,

책방할머니와의 대화, 마음 따뜻해.



양평의 겨울, 설렘 가득한 날들,

책도 읽고, 얘기도 나누고.

고양이 그레와 함께 웃음꽃 피우며,

즐거운 추억이 쌓여가네.



미술관 한켠에서 예술에 빠지고,

용문사 은행나무에 소원을 담아.

두물머리 연잎핫도그 한입 베어 물면,

그 맛에 겨울도 달콤하게 물들어.



양평의 겨울, 설렘 가득한 날들,

사진 찍고, 맛도 즐기고.

양춘이와 함께 웃음꽃 피우며,

추억의 조각을 남겨가네.



쉬자 파크 벤치 위 양춘이와 나,

카메라에 담긴 겨울의 추억들.

양평의 겨울은 따뜻한 이야기,

내 마음속 빛나는 보석 같아.






https://brunch.co.kr/@012f12dcbe174e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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