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초록 빛깔의 우리들의 시간들
오랜 기다림 끝에
by
브런치 봉작가
Nov 3. 2024
묵묵히 그 자리에
기다린다.
700년의 기다림 끝에
피어난 아라홍연처럼
생의 죽고 살아나기를 반복하며
묵묵히 그 자리에 버티며
기다린다.
천년의 기다림 끝에,
슬픔은 사라지고
환하게 웃으며 그대를 다시 만나려
Poto by Bruch Bongwriter
700년의 기다림, 아라홍연
By 브런치 봉작가
keyword
에세이
심리상담
사랑
2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브런치 봉작가
직업
상담사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교육 하며,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사랑이별 노래 같은 글을 브런치에 씁니다.
팔로워
9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만약에 우리
드라마 작가 수업을 시작하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