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죽기 살기로 매달리지
찾아와 싸움을 걸지
이기지도 못하는 싸움을
그러곤 다시 웃으며 가지
또 오렴
다 그렇게 살아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