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털보다
울다가
웃었다
울다가 웃어서
똥꼬에 털났다
난
더
많이 웃고 싶다
하지만 지금
그럴 수 없다
심각하다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