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柳爲花作(류위화작)-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柳爲翠幕鶯爲客(류위취막앵위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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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로 푸른 장막을 치고 꾀꼬리를 손님으로 삼아

花作紅房蝶作郞(화작홍방접작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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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붉은 방을 만들어 나비를 신랑으로 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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