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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92. 柳爲花作(류위화작)-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28. 2025
柳爲翠幕鶯爲客(류위취막앵위객)
●○●●○○●
버들로 푸른 장막을 치고 꾀꼬리를 손님으로 삼아
花作紅房蝶作郞(화작홍방접작랑)
○●○○●●○
꽃으로 붉은 방을 만들어 나비를 신랑으로 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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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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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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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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