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千竿一點(천간일점)-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千竿碧立依林竹(천간벽립의림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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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장대 푸르게 선 것은 수풀을 의지한 대나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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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點黃飛透樹鶯(일점황비투수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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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 노랗게 나는 것은 나무를 뚫는 꾀꼬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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