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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31. 人情客夢(인정객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6. 2025
人情多醉黃花色
인정다취황화색
○○○●○○●
인정이 많아 노랑꽃 색에 취하고
客夢初驚落木聲
객몽초경낙목성
●●○○●●○
길손의 꿈은 처음으로 낙엽 지는 소리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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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소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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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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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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