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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32. 野路郊扉(아로교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7. 2025
野路迷茫衰草沒
야로미망쇠초몰
●●○○○●●
들길이 아득하니 시든 풀이 다해가고
郊扉虛遠暮煙生
교비허원모연생
○○○●●○○
교외 빈 사립문 머니 저녁연기가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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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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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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