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野路郊扉(아로교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野路迷茫衰草沒

야로미망쇠초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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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이 아득하니 시든 풀이 다해가고

132-1.JPG

郊扉虛遠暮煙生

교비허원모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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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 빈 사립문 머니 저녁연기가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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