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末路窮家(말로궁가)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末路莊心餘劍氣

말로장심여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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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길의 비장한 마음은 칼에 남은 기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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窮家至樂但書聲

궁가지락단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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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의 지극한 낙은 다만 글 읽는 소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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