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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46.
寒士故人(한사고인)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21. 2025
寒士幽懷秋後夢
한사유회추후몽
○●○○○●●
가난한 선비의 그윽한 회포는 가을 후의 꿈이고
故人淸趣晩來琴
고인청취만래금
●○○●●○○
옛 친구의 맑은 취향은 저녁에 들려오는 거문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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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가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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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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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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