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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15) 曉風 一(효풍 1) : 새벽 바람 1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015)
by
금삿갓
Oct 26. 2022
효풍
소슬안경이
●○○●●○◎
曉風
蕭瑟雁驚移
새벽바람
쓸쓸하여 기러기 놀라
날아가고
죽영첨전면소취
●●○○●●◎
竹影檐前勉掃吹
처마 앞 대 그림자 쓸고 불고 힘쓰네.
일엽추성
전절기
●●○○○●●
一葉秋聲
傳節氣
한 잎의 가을 소리 절기를 전하고
상천국
예조락비
○○●●○●◎
霜天菊
蘂凋落悲
서리 내
려 국화 꽃잎 시들어 지니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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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바람
기러기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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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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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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