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절약. 그리고 부동산
대중교통이용하기 뭐 좋아, 5부제 하던 거야. 가까운 거리 걷거나 자전거 뭐 건강에 좋으니 유감없어 친환경운전? 돈 절약 하는 거니.. 적정 실내온도? 일단 난방은 껐고 온수는 안 쓸 수 없어. 그런데 낮에 하라고? 설마 캐시백은 복잡해서 모르겠어 가전제품이야 에너지 절약 콘센트 쓰고 있어. 나야 해당사항 없지만 일하는 사람들 휴대폰 전기차 낮에 어떻게 충전해? 청소기는 안 쓰고 있어. 세탁은 한 달에 두 번 정도 하니까 뭐.
전쟁이 장기화돼서 그런가?
집 살 능력은 없지만 양도세 보유세 거래세 등등이 오르는 것도... 언젠가 안정적으로 누울 공간 하나 사고 싶은데... 이렇게 계속되면 더 꿈같은 일이 되겠지?
수술 날자가 잡혔다. 컨디션이 좋아야 하는데 영..... 내일 노트북 앞에 앉을 수 있을까? 간신히 웰도 세 마련했다. 수술비는??? 막막하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