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고니가 회사에서 "내 노동의 대가"를 받던 시절, 매달 25일(월급날)에 실제로 통장정리를 해보면 통장 내역에 찍힌 숫자를 복/붙 하여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