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넉넉한 후원자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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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약속이 있어서 외출했는데 마침 핸드폰 배터리가 다 닳아서 "아, 이제 내 인생도 끝이구나" 라고 느껴지던 찰나에 생각해 보니, 가방에 보조 배터리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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