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시절 흑고니의 코골이가 너무 심해서 선임들에게 핍박받던 때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코골이는 내 맘대로 고칠 수 없는 "육신의 리스크"였던지라 답답하고 억울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