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영업 종료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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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퇴직 후, 국민연금을 수령하며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 웃어른들을 보며 "아, 내 순서도 언젠가 오겠지?"라는 기대감이 "헛"인가에 대해서 곱씹으며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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