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교내의 "수화 동아리"에서 수어 하는 모습을 보고, "아, 이 세상에서 가장 기특한 언어구나"라고 생각했던 대학시절을 떠올리며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