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의 금쪽이를 "아주~ 잠시만이라도 어떻게 하면 독립적인 주체로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키즈카페로 왔는데, 결국 "금쪽이의 완벽한 독립은 사치구나(나의 완벽한 자유는 사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