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과속하고 다녀도, 과속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규정속도를 지키면 아무 문제 없는 사회구조를 보면서 "아, 과정이 나빠도, 결과만 좋으면 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고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