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사려는 흑고니가 가벼우면서 성능 좋은 노트북을 사고 싶은 욕심이 끝도 없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아, 역시 인간이나, 노트북이나 날씬하고 똑똑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