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눈치 없는 엔진 소리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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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트림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눈치 없고, 일은 못하는데 밥만 축내는 사람처럼 보이는 선입견이 정당한 것처럼 느껴져서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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