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대놓고 트림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눈치 없고, 일은 못하는데 밥만 축내는 사람처럼 보이는 선입견이 정당한 것처럼 느껴져서 끼얹은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