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변호사 없는 법정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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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회사와 연봉협상하는 날에 나의 공로를 대변해 주는 사람 하나 없이, 혼자서 비장한 마음으로 연봉협상을 하러 들어가는 내 기분이,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다투러 가는 것 같아서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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