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착한 아이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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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들어주기 싫은 상대의 부탁이나 제안에 거절 못 하고, 맨날 끙끙대는 사람들에겐 어떤 "사람 내음"이 풍기는지 똑똑히 알려주고, 싫은 부탁에 대해선 어떤 식으로 거절하면 되는지 그림으로써 가이드를 제시하고 싶은 마음에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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