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벌써 떡국 2그릇이나 먹었으니 복도 2배로 받나요~~ ㅋㅋ
모두가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한 해가 되면 좋겠네요. 저도 이번해에는 좀 더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시기가 되길 소망했답니다.
밤새도록 자기 키만큼 눈이 펑펑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첫째의 소원은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지요? ^^
키만큼은 아니어도 하얀 눈이 소복소복 내린 휴일의 모습에 마음이 정화되는것같아요. 세상살이에서 묻은 때, 인간관계 사이의 욕심, 잠재워지지않는 끝모를 열망 등을 잠시 하얀 눈속에 파묻고 싶어지네요.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주체없는 감정들을 잘 다스려 나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한 해가 되렵니다. 몸도 마음도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